작성자create 호텔조리과 작성일access_time 2026.04.06 16:46 조회수visibility 66
오늘 오전, 고요한 채플관이 우리 학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찬양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.
강의실에서의 열정적인 모습과는 또 다르게, 한목소리로 찬양하며 서로의 안녕을 기도하는 모습 속에서 진정한 공동체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 기독교 학교라는 우리만의 소중한 문화를 바탕으로,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을 만끽한 시간이었습니다.
이 따뜻한 에너지가 우리 학과 모든 학우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랍니다.